테니스타점1 포핸드 타점은 몸 앞이라는데, 앞발과 배꼽 중 어디를 봐야 할까? 포핸드 타점을 앞에서 잡으라는 말을 들었다면, 먼저 ‘앞’이 어느 방향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배꼽 바로 앞에 공을 놓으라는 뜻으로 이해하면 헷갈리기 쉽습니다. 오른손잡이의 기본 포핸드는 대체로 몸의 오른쪽에 공간을 두고, 몸보다 네트 쪽으로 나간 위치에서 공을 만납니다. 왼손잡이는 반대입니다. 다만 앞발이나 골반에서 일정한 거리를 재어 모든 공에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발을 놓는 자세, 그립, 공의 높이에 따라 편안하게 맞는 위치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기본적인 허리 높이의 공을 기준으로, ‘몸 앞’이라는 말을 실제 동작과 연결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포핸드 타점, 앞발 하나만 기준으로 삼으면 헷갈리는 이유옆으로 서서 앞발을 내딛는 자세에서는 ‘앞발보다 앞에서 맞힌다’는 설명이 이해하기 쉽.. 2026. 9. 15. 이전 1 다음